자작 가사

夏雲

Phantoms 2025. 6. 30. 18:59

[monologue]
버렸어야할 박스에 세긴 낙서들을 읽어,

세상은 모를 볼품없을 시들을..

 

나홀로 끄적여내린 작은 시들을...

 

과적 돼는 책임들을 내려놓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독잔을 거부하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Verse]
어쩨서 나는 빵을 만들어야 할까?

생각해보면 이유가 참으로 허탈스러..

내입으로 장담하듯 내뱉어버린

언령저주로서의 무기한의 계약 때문이겠지..

 

자격증 , 면허증 하나 없이는 이 사회에선

나홀로 로빈슨쿠르소 려나...?

 

하지만 나는 내 개인의 자유를 원한다고

나만의 도가사상은 썩어서 뭉게져가...


[Chorus]

버렸어야할 박스에 세긴 낙서들을 읽어,

세상은 모를 볼품없을 시들을..

나홀로 끄적여내린 작은 시들을...




[Verse 2]
십자가를 내려놓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과적 돼는 책임들을 내려놓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독잔을 거부하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자격증 , 면허증 하나 없이는 이 사회에선

나홀로 로빈슨쿠르소 려나...?

 

하지만 나는 내 개인의 자유를 원한다고

나만의 도가사상은 썩어서 뭉게져가...




[Chorus]

버렸어야할 박스에 세긴 낙서들을 읽어,

세상은 모를 볼품없을 시들을..

 

나홀로 끄적여내린 작은 시들을...
​멍하니 바라보다 여름날의 구름을 올려봐

 

저 구름 처럼 느긋하게  살고파..

 

 

 




[monologue]

십자가를 내려놓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과적 돼는 책임들을 내려놓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독잔을 거부하고 살아갈수는 없는건가?

 

굳이 돈이 있어야 하나?

 

굳이 자격증을 가져야 하나?

 

굳이 직장을 다녀하는가?

 

자신의 본능이 원하는 행복을  추구할수는 없나??

 

그저 그렇게 스스로의 마음의 상처가

괴사할때까지 둘껀가?

 

그것이 인생인가?

 

정말로 그것이 인생이란 말인가?

아아, 참으로 잔악한 이치구나!

 

하지만 나는 내 개인의 자유를 원한다고

 

이런 나의 이상은 한심한걸까?




[Verse 3]

하나 없이는 이 사회에선

나홀로 로빈슨쿠르소 려나...?

 

하지만 나는 내 개인의 자유를 원한다고

 

인생이란 무엇인가라 묻는다면,

유유히 흐르는 물과 같으며 하나로 스미어져서는

하나의 개념으로 동화 한 듯 함의 이치가

인생이라 여기고 있어..

 

그런 나의 생각은 도가 에 가까우려나?

 

이런 나의 이상은 한심한걸까?




[Chorus]

내입으로 장담하듯 내뱉어버린

언령저주로서의 무기한의 계약 때문이겠지..

 

자격증 , 면허증 하나 없이는 이 사회에선

나홀로 로빈슨쿠르소 려나...?

 

하지만 나는 내 개인의 자유를 원한다고

 

버렸어야할 박스에 세긴 낙서들을 읽어,

세상은 모를 볼품없을 시들을..

 

나홀로 끄적여내린 작은 시들을...


​멍하니 바라보다 여름날의 구름을 올려봐

 

저 구름 처럼 느긋하게  살고파..

 

그런 나의 생각은 도가 에 가까우려나?

 

이런 나의 이상은 한심한걸까?

 

'자작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혈  (0) 2026.03.05
To be..Or..Not to be....  (0) 2026.02.26
도깨비 타령  (0) 2025.01.15
...  (0) 2024.11.15
배달찬가  (3) 202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