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생이란 어찌될지 모른다...
한국의 사회문화를 핑계로..
엄마의 진심어린 걱정에
섞여져 나오는 잔소리가
단순히 짜증난다는 핑계로....
자살보다 더....나을것이란 생각으로..
일본 망명을...
갈망해왔다..
아오모리서 노숙자로 살다
시설에서 생활하거나...
아오모리서 아르바이트로
어느 밴드의 스태프로 활동하는
생활을..
망상해왔다.....
망명을 망상할정도로...
나의 마음의 상태는 지극히 절망적이며..
그만큼 지쳐서 형체도 알아볼수가 없었다......
앞으로도...
그 망상은 강해질지도 모른다......
A•H 씨와 T•M 씨 의 룸메이트가 된다면야
나야 좋긴 하겠지만....
그런 발상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망상에 불과 하다....
만약 40대가 다됬을때 망명...
아니...
자진추방을 하게된다면....
그때 내가 듣고있는 곡이..
부디...
소나기여행길 이길 바란다.......
만일 내가 30대가 다됬을때...
지발로 추방을 간다면...
그때는 부디...
LIFE IS BEAUTIFUL 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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